PTE WFD Part 2. 명사 + -ing 현재분사: 동작을 덧붙여 설명하는 구조 서론: 한국인 학습자의 관점에서 영어 문장을 들을 때 한국인 학습자가 놓치는 또 다른 핵심은 명사 뒤에 붙는 -ing 현재분사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단어만 적으려 했는데, 문장이 길어지면 뒤쪽의 -ing 부분을 놓쳐서 의미가 반쪽짜리가 되곤 했습니다. 예를 들어 students 라는 단어만 들으면 그냥 “학생들”이지만, 뒤에 studying economics 가 붙으면 “경제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라는 구체적인 그림이 완성됩니다. 한국어는 “경제학을 공부하는 학생”처럼 앞에서 설명하지만, 영어는 반드시 명사 뒤에서 -ing 형태로 설명을 덧붙입니다. 이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WFD에서 점수를 지키는 핵심입니다. 1. -ing 현재분사의 정의 현재분사(-ing)는 동사에 -ing를 붙여 만든 형태로, 명사 뒤에서 그 명사가 하고 있는 동작이나 상태를 설명합니다. 예: students studying economics , people living in cities , animals competing for food 즉, 명사 + -ing 현재분사 구조는 “누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덧붙여 주는 후치수식입니다. 2. 중요성 많은 학습자들이 -ing 부분을 “있어도 되는 추가 정보”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문장의 의미를 완성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students 만 적으면 “학생들”이지만, students studying economics 는 “경제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라는 특정 집단을 가리킵니다. animals 만 적으면 “동물들”이지만, animals competing for food 는 “먹...
자전거를 타는 사람으로서 인생에서 한국의 4대 강과 국토종주 자전거 길을 따라 여행을 하는 것은 정말로 가슴 뛰고 멋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평생에 꼭 한 번 도전해 보시길 강력하게 추천해 드립니다. 제 인생에서도 가장 특별하고 기억에 남는 여행 중의 하나가 바로 자전거 국토 종주였습니다. 이러한 국토 종주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서 자전거 인증 수첩을 구매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필수적인 사항 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행을 기념하기 위해 거점마다 멈춰 서서 인증 도장을 쾅쾅 찍고, 또 다음 목적지를 향해 여행을 계획하는 일 자체가 자전거를 타는 것만큼이나 대단히 신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요즘에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자동 인증 시스템도 가볍게 잘 구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국토종주 코스 특성상 깊은 산속이나 외딴 강줄기를 달릴 때가 많다 보니, 가끔은 전파 수신이 잘 되지 않아서 모바일 인증이 먹통이 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이 발생하곤 합니다. 온 힘을 다해 힘들게 다음 인증센터까지 달려서 도착했는데, 핸드폰 에러로 인증이 누락된다면 투숙객 처방을 받지 못한 것처럼 너무 슬프고 허탈한 일이잖아요. 그러기에 국토종주 패스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꼭 실물 자전거 인증 수첩을 미리 구매하신 후 여행을 시작하세요~ 1. 자전거 인증수첩 오프라인 및 온라인 구매처와 아라서해갑문 창구 꿀팁 인증 수첩은 자전거길에 위치한 유인 인증센터를 직접 방문 하시거나, 출발 전 인터넷 공식 사이트를 통해 편하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라이더분들은 국토종주의 위대한 시작점인 아라서해갑문 인증센터 에서 출발 당일 현장 구매 를 많이 하십니다. 여기서 제가 직접 구매하러 갔을 때 겪었던 아주 중요한 실전 꿀팁을 공유해 드립니다. 창구를 방문하실 때 아래 3가지 주의사항을 미리 숙지하셔야 동선에 브레이크가 걸리지 않습니다. 악명 높은 점심시간 대기 주의: 제가 아라서해갑문에 도착했을 때가 하필...